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 6월 정기모임 개최…사건 고문정준호 변호사 위촉·리디아 김 의료실장 임명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총회장 정영열)는 6월 29일 뉴욕 플러싱 삼원각 회의실에서 6월 정기모임을 개최하고, 조직 운영 및 하반기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준호 변호사를 사건 고문변호사로 공식 위촉했으며, 리디아 김을 의료실장으로 임명하는 등 조직의 전문성과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인사를 단행했다.

정영열 총회장은 "한인사회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위해 각 분야의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영입하고, 전국적인 조직 확대를 추진해 나가겠다"며 "미주 전역의 한인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는 단체로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또한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는 오는 7월부터 미주 각 지역의 연합회 및 지회를 순회 방문하여 창립 행사를 개최하고 조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범죄 예방 활동, 지역사회 봉사, 한인사회 안전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는 앞으로도 미국 내 한인사회의 안전과 치안 협력 증진을 위해 경찰기관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한미경찰자문위원회: 미주 사회에서의 한인사회 지지와 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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